[프라임경제]풍림산업이 각종 개발호재들로 인해 신흥 주거지로 부각되고 있는 당진군 신평면에 아파트를 분양한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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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당진 일대의 주변 아파트보다 분양가가 상대적으로 저렴할 뿐 아니라, 분양권 전매도 가능해 당진 내 실수요자는 물론 수도권 투자자들에게도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아울러 아파트가 들어서는 당진은 현대제철, 동국제강 등을 중심으로 한 대한민국 대표 철강산업의 요충지로 현대제철 일관제철소(공사중)이 완공되면 배후수요가 더욱 풍부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당진 풍림아이원’은 서해안고속도로와 개통을 앞두고 있는 당진~대전간 고속도로, 당진~천안간 고속도로, 제2서해안고속도로가 인근에 있어 교통망의 범위가 더욱 넓어질 전망이며 단지 주변에 서정초등학교, 신평중학교, 신평고등학교가 위치해있다.
청약일정은 23일 3자녀무주택·25일 1순위를 시작으로 25일 2순위, 26일 3순위 순으로 청약접수가 진행되고, 당첨자 발표는 2008년 10월 2일이다. 평균 분양가는 3.3㎡ 당 570~630만원대로 평형, 동/호수, 조망, 층 등에 따라 세분화됐다.
이와관련 풍림산업 관계자는 “아파트가 들어설 당진은 수도권 접근성이 양호한 서해안 개발의 중심축으로 인구가 늘고 대규모 개발도 한창인데다 분양권 전매마저 가능한 알짜 단지로 전국에서도 손꼽을 정도”라며 “앞으로 기본형 건축비가 지속적 상향으로 아파트 가격상승이 예상되므로 상대적으로 분양가가 저렴한 당진 풍림아이원이 유용한 투자처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모델하우스(홈페이지:http://dangjin.poonglimiwant.co.kr)는 충남 당진군 당진읍 수청리 442-5번지 일대(시외버스터미널 맞은편)에 위치하고, 분양 문의는 041)353-0020이며, 입주시기는 2010년 10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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