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한은행이 최고 연 3.0% 금리를 받을 수 있는 입출금 통장을 20만좌 한정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