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GC인삼공사가 정관장 스테디셀러 브랜드 '홍삼톤'의 앰버서더로 황희찬 축구선수를 발탁했다.
정관장은 황희찬 선수의 강렬한 '황소' 이미지와 정관장 홍삼의 '건강' 이미지가 맞아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
황 선수는 중학생 때부터 '홍삼톤'을 애용하는 정관장의 찐팬으로 알려져 단순한 제품 광고를 넘어 흥미로운 스토리를 전했다.
정관장은 키비주얼 이미지·영상 제작을 통해 황희찬 선수와 '정관장 홍삼톤'의 인연과 홍삼 섭취 루틴 등을 알릴 계획이다. 체력 소모가 큰 황희찬 선수의 실생활에서 묻어나는 자연스러운 이야기가 담길 예정이다.
'홍삼톤'은 1993년 출시된 정관장 스테디셀러 브랜드다. 홍삼농축액에 다양한 생약재를 배합한 복합 제품이다. 2011년 연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하며 30여년간 소비자의 사랑을 받아왔다.
프리미엄 제품인 '홍삼톤골드'와 환절기 면역력 건강을 위한 '홍삼톤청' 등의 다양한 라인업을 갖췄다. 최근에는 세분화된 소비자 니즈에 충족하고자 피로 개선을 위한 '홍삼톤 류' 신제품도 선보였다.
한편 '정관장 홍삼'은 식약처로부터 △피로 △혈행 △면역력 △기억력
△항산화 작용 등의 개선 기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