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네오플은 제주시 주최·제주시어린이집연합회 주관 제102회 어린이날 기념행사에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 표창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네오플이 제주시 주최·제주시어린이집연합회 주관 제102회 어린이날 기념행사에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 표창을 받았다. ⓒ 네오플
제주시는 지난 5일 제주한라체육관에서 열린 '어린이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행사를 열었다.
네오플은 도내 결식아동 밑반찬 지원, 보호대상아동 자립 비용 지원 등 꾸준한 아동후원 목적의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기여도를 인정받아 이날 아동복지 유공기관으로 선정됐다.
네오플은 지난해 6월부터 제주시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제주이어도지역자활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제주 결식 우려 아동 100명을 대상으로 1년간 고품질·고영양의 식사를 제공하는 '튼튼새싹 반찬 더하기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또 지난 2020년과 2021년에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아동급식비를 지원했다.
윤명진 네오플 대표는 "아이들의 건강한 미래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온 과정을 알아봐 주신 것 같아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린이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하며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