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투자증권은 오는 30일까지 비대면 스마트지점 신규 및 휴면고객 대상으로 미국 주식거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하이투자증권 이벤트 소개 이미지. ⓒ 하이투자증권
[프라임경제] 하이투자증권이 미국 주식 투자자를 대상으로 최대 1000만원 현금 지급 이벤트를 진행한다.
하이투자증권은 오는 30일까지 비대면 스마트지점 신규 및 휴면고객 대상으로 미국 주식거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내 하이투자증권 스마트지점에서 신규 계좌를 개설하면 이벤트에 자동 참여된다.
이 기간 중 하이투자증권 스마트지점에 계좌를 신규 개설할 경우 미국 주식 온라인 거래 수수료로 0.069%를 내면 된다. 미국 주식 실시간 시세 조회 서비스는 연말까지 무료며, 환전 수수료는 90% 우대 적용된다.
만일 서비스 혜택 종료일 직전 3개월 내 미국 주식을 단 1주라도 거래한다면, 추가로 2025년 말까지 미국 주식 실시간 시세 조회 서비스 무료 혜택과 환전 수수료 우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타 증권사에 있는 미국 상장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 및 상장지수증권(ETN)을 1000만원 이상 하이투자증권 스마트지점으로 이전하고 거래하면 현금 최소 3만원에서 최대 1000만원이 지급된다.
국내 주식 온라인 거래 수수료는 0.01%로 책정됐다. 단 하이투자증권 제휴 서비스인 예스트레이더와 젠포트를 통한 거래에는 적용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