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이하 마사회)는 렛프런파크 서울을 비롯한 전국 지사에서 어린이날 행사 준비를 마쳤다고 3일 밝혔다.
마사회는 △캐릭터 '말마'와 함께하는 말마패밀리데이 △블루밍 어린이날 축제 △ 몽생이 가족소풍 등 지역별 이색 테마와 다채로운 콘텐츠로 고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체험형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마사회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미니 체육대회, 마술, 먹이 주기 체험 등 볼거리와 체험 행사를 준비해 인근 시민에게 훌륭한 나들이 장소로 거듭나기 위해 다양한 즐길 거리를 선보이고 있다.
마사회 관계자는 "렛츠런파크에서 진행되는 어린이날 행사는 지출이 많은 가정의 달에 부담은 줄이고 기쁨은 늘릴 수 있는 최적의 행사"라며 "어린이들이 말과 교감하며 뛰놀고 소중한 추억을 가져가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