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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티트라,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원료부터 패키지까지 고품질 제품 추구, 티 업계 선도"

배예진 기자 | byj2@newsprime.co.kr | 2024.04.30 15:16:25

SPC가 운영하는 티 브랜드 '티트라' 제품. ⓒ SPC


[프라임경제] SPC가 프리미엄 블렌디드 티 브랜드 '티트라(teatra)'가 '2024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디자인상 중 하나다. 총 9개 부문에서 디자인 차별성과 창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패키지 부분에서 수상한 티트라의 제품은 '프리미엄 블렌딩티 3종(△와일드 히비스커스 체리 △선라이즈 히비스커스 스트로베리 △선셋 루이보스 바나나 브릘레)이다. 패키지 일러스트는 현재 활발하게 활동 중인 영국인 아티스트 그룹 'Good wives and warriors'와 협업했다.

이번 수상으로 티트라는 '2019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에 이어 '2024 iF 디자인 어워드'까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해당 제품은 △파리크라상 △파스쿠찌 △배스킨라빈스 등 SPC에서 운영 중인 브랜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티트라 마케팅 담당자는 "이국적이고 독창적인 패키지 다자인을 통해 세계적인 디자인 상인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원료부터 패키지까지 최고의 품질을 추구하는 제품을 선보여 프리미엄 티 업계를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티트라는 '2019 글로벌 티 챔피언십(Globaltea Championship)'에서 가향 부분 최고상과 '2021 국제식음료품평회(ITI, International Taste Institute)'에서 국제 우수 미각상(Superior Taste Award) 등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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