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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히조 작가, 아트 콜라보 에디션 출시

친환경 가치 '청정' 디자인, 4월22일 전국 대형마트에서 선봬

배예진 기자 | byj2@newsprime.co.kr | 2024.04.19 14:25:40

테라와 히조 작가의 협업 디자인. ⓒ 하이트진로


[프라임경제] 하이트진로(000080)가 테라의 청정 활동 일환으로 '히조' 작가와 함께 한정판 아트 컬래버레이션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친환경 활동에 관심이 많은 일러스트 작가 히조와 테라가 만나 청정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히조(HEEZO) 작가는 청정 자연 배경의 일러스트 작업을 하며 친환경 에세이도 집필했다. 테라 역시 출시 후 지속적으로 핵심 가치인 '청정'에 중점을 둔 친환경 프로젝트를 펼쳐왔다.

하이트진로는 2022년 김선우 작가에 이어, 이번 히조 작가와의 협업에서는 두 번째 슬로건 'SAVE the Green' 한정판 제품을 선보인다.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숲 조성 사업에 기부해 ESG 가치 실천와 환경 보존에 대한 관심을 환기할 계획이다.

디자인은 테라의 녹색 패키지와 친환경 콘셉트를 시각적으로 극대화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 테라 역삼각형 로고를 중심으로 초록 계절이 어우러져 있는 청정한 자연을 표현했다.

이번 한정판 디자인은 테라의 녹색 패키지와 친환경 컨셉을 시각적으로 극대화했다. 크기는 △365㎖ △453㎖ 캔 2종으로 오는 22일 전국 대형마트에 출시된다.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에게 △원샷잔 △틴케이스 굿즈 2종을 증정한다. 대형마트 주요 지점에서 히조 작가의 유명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갤러리·디지털 매대도 운영한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청정 브랜드 핵심 가치를 소비자들이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협업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긍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관련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테라와 히조 작가는 오는 24일 성수미술관에서 라이브 드로잉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으로 완성된 작품 도안을 일반 참여자에게 제공한다. 히조 작가만의 청정을 표현하는 노하우와 가치관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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