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오는 20,21일, 양일간 이화여대 대강당에서 펼쳐질 김동완의 첫 단독 라이브 콘서트”약속”을 통해 신화 멤버 모두가 참석한다고 전해 멋진 우정을 과시했다.
김동완은 지난해 타이틀곡 <손수건>으로 솔로 데뷔에 성공한이후, <내 잘못이니까>, <비밀>등 발라드 가수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자신의 첫 단독 라이브 콘서트 “약속”을 연다.
김동완의 군입대전 마지막 콘서트이기에 신화멤버는 물론 김현철, 스윗스로우, 원티드의 김재석, 윤하, JOO, JULY등 많은 가수 선후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줄 예정이다.
이번 2집 앨범 수록곡인 “왜그래” 리메이크 곡을 리얼 밴드에 맞춰 생동감있는 무대연출로가수 김현철씨와 함께 김동완이 듀엣을 부른다. 또한, 러브레터에서 김동완과 멋진 하모니를 장식한 윤하와 가수데뷔전부터 김동완의 팬이였던 JOO도 함께 자리해 멋진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2003년부터 2년간 김동완이 DJ로 활동했던 SBS 라디오 “김동완의 텐텐클럽”를 재현하는 코너를 만들어 멋진 게스트도 초대하고, 팬들과의 즉석 전화연결도 할 예정이다.
그 동안 수많은 공연을 해온 김동완은 “자신의 이름으로 서는 첫 공연인만큼 어떤 무대보다 떨리고 긴장된다. 특히, 군입대전 마지막 공연인만큼 팬들에게 많은 것을 보여주고싶고, 평생 기억할 수 있는 공연이 될 수 있도록 완벽하게 준비를 하고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