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띠아모(
www.ti-amo.co.kr)의 김성동 대표가 올해로 2008년 창업경영인대상 유통부문 지식경제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창업경영인대상은 백상경제연구원이 주최하고 지식경제부와 중소기업청, 대한상공회의소의 후원으로 국내 프랜차이즈 산업발전 및 활성화에 공헌한 CEO를 선정하여 해마다 시상하고 있다.
‘카페띠아모’의 성공비결은 프랜차이즈 업계, 특히 계절에 따라 매출에 편차가 있는 아이스크림 시장에서 메뉴복합화를 꾀하였다는 데에서 찾을 수 있다. 김성동 대표는 불황기의 창업을 성공시키기 위해 ‘차별성’에 역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하여 창업 아이템 · 품질 · 서비스 등 여러 측면에서 차별화를 시도하여 새로운 외식 트랜드를 만들어 내어 국내 200여개에 가맹점을 확보하였다.
‘카페띠아모’는 ‘고객감동’의 서비스 정신과 ‘가맹점과의 상생’을 통하여 카페형 복합휴식공간으로서의 외식 트랜드를 앞으로도 계속 확대할 예정이며 성숙된 기업환경과 국내외 입지조건을 바탕으로 캄보디아, 몽골 울란바토르와 일본 도쿄 등 세계를 향해 출사표를 던지며 장차 외식 프랜차이즈의 본고장인 미국 시장에도 진출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