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아인스인터내셔널(대표이사 정홍식)의 모던 프린세스 이너웨어 브랜드 “프린세스 티아라”가 바디 성형 이너웨어 <명품 Y라인 튜닝 업 브라>의 정식 출시에 앞서 9월11일 디앤샵과 GS이숍을 통해 튜닝 업 브라 & 튜닝 업 팬티 세트 패키지를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디앤샵과 GS이숍을 통해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튜닝 업 브라 & 튜닝 업 팬티> 세트는 튜닝 업 브라와 탈부착이 가능한 메모리 패드, 튜닝 클립, 그리고 튜닝 업 팬티와 탈부착 튜닝 패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소비자가 9만8천원에 만나볼 수 있다.
프린세스 티아라의 <명품 Y라인 튜닝 업 브라>는 겉 옷만큼이나 패셔너블한 속옷을 선호하는 젊은 여성들을 위한 로맨틱한 디자인과 장기간에 걸친 소비자 조사를 토대로 개발한 획기적인 기능들을 통해 일반 브라에서는 얻을 수 없었던 확실한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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