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예술 공연의 메카인 대학로 복합문화공간 내에 부대상업시설을 분양한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서울 종로구 동숭동(혜화역 2번출구)에 연면적 8,585㎡, 대지면적 2,243.00㎡, 지하4층~지상5층 규모로 조성되는 ‘대학로 복합문화공간’내에 부대상업시설 상가를 선시공 후분양한다고 12일 밝혔다. 시공사인 현대산업개발에서 책임 준공했다.
‘복합문화공간’은 최적 여건을 구비한 테아플렉스(Thea-Plex)복합공연장으로서 중극장(460석)과 소극장(260석) 을 구비해 연극, 무용, 뮤지컬, 마당극 등 최신 현대극 공연이 가능토록 조성된다. 내년 초부터 공연을 시작하고, 저렴한 대관료로 보다 많은 단체나 기획사에 공연 기회를 제공해 공연예술의 활성화 및 국민의 문화접근 기회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회사측은 전했다.
대학로는 강남, 명동, 종로등과 더불어 대한민국 최고의 특급상권으로 150여개의 공연장과 전시장, 마로니에공원이 있어 연인들과 중장년층 등 소비자층이 많으며, 화려하고 감각적인 모양의 건물들도 많아서 유명프랜차이즈의 각축장으로 불리는 곳이기도 하다. 특히 ‘대학로 복합문화공간‘은 동숭동 메인상권 특급위치에 자리 잡고 있어 많은 인구유입이 예상된다.
‘대학로 복합문화공간’내 부대상업시설에 지하1, 2층은 전문식당가 및 프랜차이즈 업종, 지상1층은 카페, 아이스크림, 네일아트, 뷰티샵, 패션의류매장, 지상5층은 스카이라운지, 씨푸드, 패밀리레스토랑등 39개 점포로 구성돼 있다. 분양가는 3.3㎡당 1,000만원~5,000만 원 선으로, 융자는 분양가의 50%가 가능하며, 바로 입점 할 수 있다.
분양문의 02)762-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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