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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이시구 회장 아들 부부, 사랑의 나눔 실천

 

배경환 기자 | khbae@newsprime.co.kr | 2008.09.11 14:59:13

[프라임경제] 대전의 대표기업인 계룡건설의 이시구 회장 아들부부가 3,000만원을 대전시에 기부했다.

   
지난달 29일에 결혼한 이시구회장의 장남인 이영찬(계룡건설 토목개발부)·정희영 씨 부부는 11일 대전시청을 방문, 박성효 대전시장에게 3,000만원을 전달하고 “지역사회의 소외계층과 불우한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7월 ‘제2회 대전광역시 매출의 탑’ 시상식에서 ‘8,000억원 매출의 탑’을 수상한 계룡건설은 계룡장학재단을 통해 지금까지 20억원이 넘는 장학금을 지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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