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게임파워7(Game Power7, 대표 파디 무자히드, Fadi Mujahid)는 오늘(10일), 한국게임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개최하는 두바이 게임 엑스포 2008 시장개척단에 참석해 국내 게임 개발사들과의 사업 협력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게임파워7의 파디 무자히드 대표는 진흥원에서 10월 국내 개발사들에게 신규 시장인 중동과 북아메리카 시장에 대해 소개하는 취지로 마련한 전문 세미나에서 ‘중동시장에서 게임하기: 위기와 기회’(Gaming in the Middle East: Challenges and Opportunities)를 주제로 발표한다. 발표 내용은 국내 게임사를 대상으로한 중동 및 북아프리카 지역의 사회, 경제, 그리고 기술력의 현황에 대한 소개와, 지역에서 잡을 수 있는 기회 및 부딪히게 될 위기에 대한 설명이 주를 이루게 될 예정! 이다.
게임파워7은 중동 게이머들에게 최적으로 현지화된 온라인게임을 소개할 계획이라는 야심 찬 포부를 밝혔다. 이 를 위해 게임파워7은 현재 국내 실력 있는 개발사들을 상대로 적극적인 협력 제안 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게임파워7는 두바이에 위치한 중동의 최초 온라인 게임 퍼블리셔로, 바이스 투자회사(Weiss Investment)를 모회사로 두고 있다. 중동지역의 주요 미디어 허브 역할을 하며 지역의 문화 가치를 중요시하는 회사로 잘 알려져 있는 바이스 투자회사는 지난 20년간 중동 지역의 유아 및 청소년을 위해 제작 및 현지화 작업을 한 다양한 미디어 콘텐트를 직접 운영하는 유명 위성TV채널을 통해 방송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