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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기아차, 추석 연휴 귀향 시승차 운영

11일 국내영업본부서 「추석 귀향 시승단 발대식」 개최

이용석 기자 | koimm22@newsprime.co.kr | 2008.09.11 12:49:23

[프라임경제] 현대∙기아자동차는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고객들이 현대∙기아차와 함께 보다 편리한 귀향길이 되고, 가족과 함께하는 좋은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석 귀향 시승차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현대 기아차가 추석 연휴를 맞아 귀향 시승차 행사를 마련했다.
   
먼저 기아자동차는 11일 오전 압구정동에 위치한 기아차 국내영업본부사옥에서 오 영 기아차 판매사업부장을 비롯한 기아차 임직원들과 추석 귀향 시승이벤트 당첨 고객 등 총 1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기아차 추석 귀향 시승단 발대식’을 가졌다.

기아차는 이번 이벤트를 위해 포르테 250대, 로체 이노베이션 90대, 그랜드 카니발 10대 등 총 350대의시승차량을 마련했으며, 지난 달 27일부터 9월 4일까지 기아자동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접수를 받아 8일 당첨 고객을 발표했다.
무엇보다 이번 추석 귀향 시승차 행사에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약 3만 여 명의기아차 홈페이지 회원 및 고객들이 기아차 시승차를 신청해 포르테와 로체 이노베이션을 비롯한 시승차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아울러 기아차는 중형세단 시장에서 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로체 이노베이션 출시 100일을 기념해 9월 로체 구입 개인고객 전원에게 2박 3일 콘도무료이용권을 제공하고, 100명을 추첨하여 주유상품권 등 20만원 상당의 여행경비를 지원하는 <가을여행 초대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역시 아반떼 30대, 쏘나타∙그랜저∙제네시스 각 10대, 투싼∙싼타페∙베라크루즈 20대, 그랜드스타렉스 30대 등 총 150대를 마련하고, 지난 달 4일부터 31일까지 현대차 홈페이지를 통해 귀향 시승차량을 신청 접수 받고, 지난 5일 당첨 고객을 발표했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민족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현대∙기아차를 사랑해주신 고객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시승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당첨 고객들은 시승이벤트를 통해 편하고 안전하게 고향에 다녀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현대∙기아자동차의 뛰어난 성능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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