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유럽 최대의 자동차 메이커 폭스바겐의 국내 공식 수입사인 폭스바겐코리아(사장: 박동훈)의 콤팩트 SUV 티구안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션 & 정혜영 부부가 티구안의 지면 광고 촬영을 마치고, 광고 모델로써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 |
이번에 촬영한 지면 광고 역시 온로드 드라이빙은 물론 오프로드의 험한 길도 완벽히 적응하는 티구안의 다양한 면모를 알릴 수 있는 컨셉으로 진행되었다. 션 & 정혜영 부부가 각각 등장한 광고에는 ‘래퍼 vs. 아빠’와 ‘여배우 vs. 엄마’라는 헤드 카피로 션의 경우는 힙합 가수의 열정적인 모습과 다정한 아빠로, 정혜영의 경우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여배우로써의 모습과 두 아이의 엄마로 티구안의 다양한 매력을 표현했다.
션 & 정혜영이 촬영한 지면 광고는 각종 신문이나 잡지에서 볼 수 있으며, 폭스바겐코리아는 앞으로도 관련 마케팅 활동을 적극 강화해 국내 콤팩트 SUV 시장에서의 티구안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
한편, 션 & 정혜영 부부는 이번 티구안 광고 모델료 전액을 자선단체에 기부해 기부천사 부부로서 진면목을 다시 한번 보였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