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관광개발(대표이사 회장 김기병)은 11일(목)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서 주관하는 KCSI(Korean Customer Satisfaction Index/한국 산업의 고객만족도)조사에서 여행사 부문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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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SI 로고 | ||
KCSI는 △전반적 만족도(40%) △요소 만족도(40%) △재구입 의향률(20%) 등을 측정해 산출한다. 올해 조사는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전국 성인 남녀 1만678명을 대상으로, 면접원의 가정 방문을 통한 일대일 조사로 이뤄졌다.
롯데관광개발은 ‘전반적 만족도’와 ‘요소만족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종합점수 60.9점을 획득, 여행사 부문 1위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타사 서비스 향상 시 전환의향’에서는 압도적으로 낮은 점수를 받아, 차별화된 고품질의 서비스로 높은 고객충성도를 자랑했다. 또한 ▲상담직원들의 응대태도 ▲여행상품의 다양성 ▲음식 서비스 ▲ 가이드 서비스 ▲공항 미팅 서비스 등의 세부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롯데관광개발 유동수 사장은 “처음 도입된 KCSI 여행사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되게 된 것은, 어려운 경제 상황과 갈수록 경쟁이 치열해지고 고객들의 서비스 요구 수준이 높아진 환경 속에서 이뤄낸 값진 결실”이라며 “이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고품질의 서비스를 유지개선하며 최상의 고객 서비스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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