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10일 오전 8시 15분부터 약 1시간가량 진행된 황인영의 VOET은 GS홈쇼핑을 통해 첫 방송을 탔다. 깔끔하게 떨어진 로맨틱 무드블라우스 5종은 정장에서 캐주얼까지 멀티코디가 가능한 상품으로 고객들에게 크게 어필했다.
이른 오전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전 사이즈 매진이라는 강력한 파워를 내세우는 등 여성의류의 새바람을 일으켰다. 앞서 일반 의류브랜드 매출보다 2배 가까이 매출을 달성했고, 50% 미만의 브랜드들이 속출하는 불경기 속에 보엣의 블라우스는 높은 매출을 자랑했다. 더불어 여성들의 아름다움을 만족시킬 수 있는 브랜드로 톡톡히 자리매김했다.
이에 홈쇼핑 관계자는 “물량이 부족해서 아쉬웠다. 보엣의 브랜드 파워는 의류 매출의 2배를 훌쩍 뛰어넘는 높은 성과를 이뤘다. 추석시즌에도 불구하고 식품과 빗대어도 손색없는 매출을 자랑했으며 황인영의 티켓파워를 실감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