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송식품의 튜브형 양념 쌈장과 시금치 된장국 제품. ⓒ 신송식품
[프라임경제] 신송식품이 4월20일 서울 북한산에서 진행되는 '제9회 등산 트레킹 교실(이하 트레킹 교실)'에 제품 협찬으로 참여한다고 9일 밝혔다.
트레킹 교실은 안전한 산행 방법을 전하고, 바람직한 등산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되어 매년 2회 꾸준히 개최되고 있다. 조이뉴스24가 주최하고 (사)고려대학교 산악회와 아이뉴스24가 공동 주관한다. 신송식품과 더불어 △산림청 △강북구청 △한국산악회도 후원한다.
이번 행사에는 세계 여성 최초 히말라야 8000m급 14좌를 완등한 오은선 대장이 동행해 참가자들과 함께 즐겁고 안전한 산행을 할 계획이다. 또 고정우 트로트 가수도 홍보대사로 발탁해 함께 산을 오르며 참가자들을 응원한다.
신송식품은 참가자들을 위해 여행·캠핑에 필수 아이템인 튜브형 쌈장과 시금치 즉석국을 제공한다.
튜브형 '양념 쌈장'은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해 거꾸로 세워 사용할 수 있어, 끝까지 남김없이 먹을 수 있다. 시금치 된장국은 뜨거운 물만 부으면 어디서든 간단히 된장국을 맛볼 수 있다.
신송식품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행사로 참가자들과 함께 자연보호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 건강한 식문화의 조성과 발전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행사이기에 더 의미가 깊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좋은 행사에 꾸준히 참여해 소비자들의 접점에서 만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전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