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사천·남해·하동 무소속 최상화 후보가 '삼보일배'를 한데 이어 하동지역 선거 사무원들도 7일 릴레이 '삼보일배'를 이어 갔다.

사천·남해·하동 무소속 최상화 후보 하동지역 선거 사무원들이 7일 릴레이 삼보일배을 실시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앞서 최상화 후보와 배우자 사무원 7명은 6시간 '삼보일배'를 진행해 거리와 시장상인 및 어르신들에게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다.

하동지역 선거 사무원들이 7일 릴레이 삼보일배를 하는 모습. ⓒ 프라임경제

릴레이 삼보일배. ⓒ 프라임경제

릴레이 삼보일배. ⓒ 프라임경제

릴레이 삼보일배. ⓒ 프라임경제

릴레이 삼보일배. ⓒ 프라임경제

릴레이 삼보일배. ⓒ 프라임경제

릴레이 삼보일배. ⓒ 프라임경제

무소속 최상화 후보 청년 지지자들. ⓒ 프라임경제

릴레이 삼보일배. ⓒ 프라임경제

최상화 후보가 전동 휠체어를 탄 할머니 손을 꼭 잡고 있다. ⓒ 프라임경제

무소속 최상화 후보. ⓒ 프라임경제

최상화 후보를 지지하는 하동군민이 음악에 맞춰 율동을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최상화 후보를 지지하는 하동군민이 음악에 맞춰 율동을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최상화 후보 지지자가 음악에 맞춰 율동을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최상화 후보 지지자들이 음악에 맞춰 율동을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기호 7번 무소속 최상화 후보와 지지자들이 음악에 맞춰 율동을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릴레이 삼보일배. ⓒ 프라임경제

기호 7번 최상화 후보가 지지자들과 함께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최상화 후보 배우자 손경란. ⓒ 프라임경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