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국내 양돈농가들이 우리 국토의 동쪽 끝을 지키고 있는 독도경비대를 방문하여, 경비대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추석 선물로 돼지고기 1,000kg을 전달했다.
지난 9일 대한양돈협회(http://www.koreapork.or.kr 회장: 김동환)와 양돈자조금관리위원회(http://www.porkboard.or.kr 위원장: 윤상익)는 독도경비대 40여명이 1년 동안 섭취할 수 있는 분량인 돼지고기 1,000kg을 추석 선물로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일본과의 독도 영유권 문제 등 민감한 시기에 우리 국토의 막내라 불리는 독도를 1년 365일 철통같이 지키고 있는 경비대원들의 사기 고취를 위해 준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