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www.sktelecom.com)은 일본 웨더뉴스(대표이사 사장 이사비시 히로요시, www.weathernews.com)와 제휴를 맺고, 韓-日간 언어와 국경의 한계를 뛰어넘는 모바일 커뮤니티인 <하늘친구>를 한국과 일본에 동시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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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국·일본 이용자가 올리는 콘텐츠 이 외에도 <하늘친구>에는 ‘웨더자키’라 불리는 리포터들이 날씨와 지역정보를 동영상으로 재미있게 소개하는 ‘하늘News’, 한국-일본 1천 여 개의 맛집·관광명소의 소개가 담긴 ‘한일정보 Zone’이 마련되어 있다.
‘하늘News’와 ‘한일정보 Zone’은 한국에서는 한국어로, 일본에서는 일본어로 각각 제공되어, <하늘친구> 이용자가 이웃나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광·지역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하늘친구>를 이용하려면 휴대전화를 열고 **1 + Nate버튼으로 접속하거나, Nate 접속 > 4. 위치 > 하늘친구 탭을 선택하면 되고, 일본 이용자는 일본 통신 3사의 ‘‘소라토모(ソラモト, 한글로 하늘친구)’ 서비스에 접속하여 이용할 수 있다.
한편, SK텔레콤은 <하늘친구>의 출시와 함께, 이 서비스를 정보이용료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늘친구 정액제’ 및 ‘하늘친구 T맵 패키지 정액제’도 동시에 출시했다.
‘하늘친구 정액제’에 가입하면 월 이용료 3,000원으로 <하늘친구>의 모든 서비스를 정보이용료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T Map 패키지 정액제’에 가입하면 월 7,000원으로 하늘친구 뿐 만 아니라 T Map 네비게이션 서비스를 정보이용료 및 데이터 통화료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하늘친구> 출시를 기념하여, 9월 11일부터 10월 10일까지 www.sktevent.co.kr에서 이벤트 참여를 한 고객 중 총 2064명에게 현금, 여행상품권, 주유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펼친다.
SK텔레콤 Culture&Life 사업본부 이수혁 본부장은 “<하늘친구>는 언제 어디서든지 연결될 수 있는 모바일의 장점과 언어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자동번역 솔루션을 더해, 서로 다른 국가간을 이어줄 수 있는 서비스”라며, “향후 일본을 넘어 중국 등 아시아 지역을 이어 줄 수 있는 서비스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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