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컴투스(078340)가 각양각색 매력을 지닌 여러 소녀 캐릭터를 수집해 육성하고 스테이지를 돌파해 나가는 재미를 즐길 수 있는 게임을 국내 출시했다.
컴투스는 28일 신작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이하 스타시드)'를 글로벌 서비스에 앞서 한국에서 먼저 선보인다고 밝혔다.

컴투스는 28일 신작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를 글로벌 서비스에 앞서 한국에서 먼저 선보인다. ⓒ 컴투스
스타시드는 인공지능(AI) 육성 어반 판타지 RPG(역할수행게임)으로 조이시티 자회사 모히또게임즈(대표 한성현)가 개발하고 컴투스가 서비스를 맡았다. 인류 멸망을 막기 위해 플레이어가 가상세계로 뛰어들어 AI 소녀인 프록시안들과 함께 싸우는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다.
이 게임은 캐릭터마다 보유하고 있는 듀얼 궁극기를 활용하면 여러가지 전투 콘텐츠(아레나, 보스 레이드)에서 다양한 덱 조합과 전략 구사도 가능하다. 실제 캐릭터와 소통하는 듯한 인스타시드, 애니메이션 컷씬과 일러스트 등 몰입감을 높여주는 요소들도 다채롭게 담겼다.
컴투스는 스타시드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4월30일까지 공식 채널 내 서포터즈 전용 이미지와 해시태그를 신작 관련 영상과 함께 개인 SNS에 공유하면 모든 참여자에게 스타비트 3000개를 지급한다.
또 7일 동안 매일 게임에 접속해 미션을 완수하면 SSR등급 프록시안영입권, 아이렌을 확정 영입할 수 있는 시그널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이밖에 '5일간의 성장 대결', '존명! 앰브로시아의 훈련 일지'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컴투스 관계자는 "스타시드는 출시에 앞서 진행된 국내 사전예약 참여자 수가 150만명에 육박할 정도로 게임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며 "국내에 성공적으로 선보인 이후 글로벌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