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300만 직장인을 위한 창업 전문신문인 프랜차이즈 경제신문 ‘FCnews’(www.fcnews.kr)가 오는 9월 17일 창간된다.
‘FCnews’는 국내 전문신문 최초로 서울, 인천, 성남 등 수도권 지하철 배포 방식을 선택해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격주간으로 수요일 아침에 배포된다.
박민규 프랜차이즈 경제신문 대표는 “급변하는 시장의 트렌드 속에서 구심점 역할을 하며, 프랜차이즈 방향성과 비전을 제시하는 매체가 될 것”이라고 창간 포부를 밝혔다.
그는 또, “정부의 프랜차이즈 육성 방침에 발맞춰 300만 직장인이 원하는 창업 전문신문으로 성장할 프랜차이즈 경제신문 ‘FCnews’를 통해 성공 창업의 모든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앞으로 ‘FCnews’는 프랜차이즈 및 창업과 관련한 노하우 및 상권 정보 등과 국내는 물론 미국, 일본 등 외국의 최신 정보와 아이템 등을 제공할 방침이다.
특히, 국내 100대 프랜차이즈 선정, 프랜차이즈 본부 및 가맹점 활동 사항, 예비창업자를 위한 각종 교육 정보 등의 내용도 다룰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2-2081-184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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