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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상조 서비스로 고객 만족 이룰 터"

천궁실버라이프, 2010년 전국 100여개 지점 구축 계획

이종엽 기자 | lee@newsprime.co.kr | 2008.09.09 16:11:33

   
<사진= 상조회사 천궁실버라이프의 혁신적인 경영으로 업계 변화의 선두 역할을 하고 있다>
 
[프라임경제] 역사적으로 우리 조상들은 계나 두레를 통해서 이웃의 경사나 애사, 즉 관혼상제가 생겼을 때 서로 돕는 장치를 마련하고 살아왔다. 상호부조의 정신인 ‘상조’가 핵가족화 되어 가면서 그 전통을 지켜나갈 수 없게 됐다.

지금도 지켜지고 있는 관혼상제인 결혼, 장례, 회갑, 칠순, 돌 등 모든 경조사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장례를 제외하고는 거의가 날자를 정해서 준비를 하게된다.

그러나 장례라는 것은 누구나 거쳐야할 과정이고 불특정하게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유족들은 당황하게되는 경우도 많다. 그래서 몇 년 전부터 이런 상황에 대비해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하는 상조회사들이 유망업종으로 떠올랐다.

상조회사는 일정 금액을 불입하면 유사시 발생하는 장례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유망사업이라 해서 업체들이 우후죽순 생겨나면서 현재 500여개 업체가 난립하면서 제대로된 서비스를 받지 못해 분쟁도 심심찮게 발생한다.

하지만, 상조회사가 '춘추전국시대'라고 하더라도 단연 돋보이는 곳이 있는 법. 천궁실버라이프 10년간 장례 의전체계 및 검증된 시스템으로 바른 장례문화를 이끌어 온 업계의 선두주자 격이다.

천궁실버라이프(총괄이사 김두환 02-2068-4449 www.chungoong.co.kr)가 소비자 신뢰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바탕으로 업계에서 가장 손꼽히는 회사로 '무한 성장'을 하고 있다.

   
<사진= 국내 유일의 에쿠스 리무진 장의 차량 개발로 고품격의 최정점을 달리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현재 전국 40여개 지점에 300여 명의 장례지도사 등 장례 의전 전문 요원들로 네트워크형성이 되어 있고 체계적이고 신속한 운영시스템을 구축해 기존 오프라인 위주의 채널을 과감히 온라인 시스템으로 변경해 고객에게 최소 비용으로 최대의 만족을 제공하는 것으로 명성이 알려졌다.

또한 상황대처 능력이 뛰어난 출동팀과 진행팀(장례지도사, 도우미, 장의차)의 도움은 물론 특별한 상례 매니저 제도를 도입해 보다 전문화되고 차별화된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장례 발생 전부터 완료까지 완벽한 행사 추진은 물론 사후서비스를 제공하므로 고객들의 만족감은 회원 수 증가로 500여개 상조 업체 중 가장 두드러진 급성장세를 타고 있다. 특히, 장례 품격의 잣대라고 할 수 있는 장의 차량 자체 개발 공급의 선두주자인 천궁은 1997년 천궁 리무진제작에 성공한 후 다이너스티 리무진, 에쿠스 리무진을 선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힘입어 2010년까지 총 500대의 리무진을 국내외에 보급할 계획이며 고객이 좀더 쉽게 천궁의 서비스에 접할 수 있도록 앞으로 2년 이내에 전국에 지사, 지점을 100여개를 추가 운영해 산간벽지 에서도 천궁을 맘놓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으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두환 천궁실버라이프 총괄이사는 "상조란 이익추구보다는 봉사와 서비스의 경영마인드에서 출발하여야 한다"며 "천궁은 무의탁노인들의 장례 무료봉사서비스를 구청과 협약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고령화 사회 진입으로 상조회사의 역할이 증대됨에 따라 지역 실버타운을 건립과 죽음체험관 등을 운영할 예정이며, 이에 대비해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활용한 멤버십으로 지속적인 고객관리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제는 상조상품도 보험상품 처럼 제반사항을 꼼꼼히 따져보고 가입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신개념 장례토털서비스를 통해 장례문화의 선진화에 앞장서고 있는 천궁실버라이프는 창사 10주년을 맞아 출시한 기획 상품 '실버라이프 디럭스'를 통해 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어킨다는 계획에 주목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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