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데이트 장소로 졸업 전시회 어때요"

 

김경희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08.09.09 11:08:17
   
 
[프라임경제] 한양대학교 시각패키지디자인전공 학생들은 오는26일부터(오후 6시 오프닝행사) 30일까지 한국을 이끌어갈 예비 디자이너로서 열정을 담은 작품을 전시하는 'Boiling Point 2008 EXPLOSION' 을 준비한다.
 
이번 전시회는 'Boiling Point'를 가장 직접적으로 극대화한 컨셉으로 지금까지 쌓아온
에너지를 한번에 폭발시키라는 강렬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한양대학교 시각패키지디자인과 교수님들과 학생들이 그 동안 진행해온 프로젝트들을 바탕으로 준비했는데 졸업예정자 65명이 브랜드, 패키지, 영상, 편집 분야에서 현 사회의 트렌드를 분석하고 연구해 마음을 움직일 디자인으로 예비 사회인으로서 톡톡튀는 신선한 아이디어로 작품들이 전시된다.
 
브랜드 이미지 구축에 중요한 브랜드 패키지, 시각적 세계를 추구한 그래픽 디자인, 시각 언어에 대한 실제적 방법과 실용성에 초점을 둔 편집디자인, 문자매체에서 전자매체와 디지털 미디어에 이르는 영상디자인이 전시될 예정이다.
 
장소는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메트로갤러리' 제 1, 2 전시실이며, 디자인온과 디스토리 커뮤니케이션즈에서 후원을 하고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