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포스텍(포항공과대학교)이 한솔케미칼과 차세대 이차전지 소재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를 시작한다.

사진 왼쪽부터 윤영호 한솔케미칼 본부장, 박수진 포스텍 연구처장. ⓒ 포스텍
이차전지 분야에서 꾸준한 성과를 거두고 있는 은 선도적인 소재 기술을 보유한 ㈜한솔케미칼과 이차전지의 핵심인 친환경 바인더, 실리콘 음극 소재, 고체 전해질 안정성 등에 대한 연구 협력을 진행할 계획이다.
포스텍은 한솔케미칼과 지난 12일 이차전지 관련 연구 과제 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박수진 포스텍 연구처장과 강병우 포스텍 이차전지재료기술연구소장, 조창신 포스텍 친환경소재대학원 · 화학공학과 교수, 윤영호 한솔케미칼 이차전지소재 사업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