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이지함 화장품(대표 김영선)이 지난 7월부터 2달 동안 준비한 이지함 모델 선발대회 프로그램인 ‘쇼 유얼 페이스 시즌2’가 이번 주 최종우승자를 밝히며 그 막을 내린다. 이번에 선발된 모델은 앞으로 1년간 잡지, 옥외 광도 등 이지함 화장품 광고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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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9월 8일. 희로애락과 숨막히는 대결 끝에 드디어 2008년 이지함 화장품 모델로 활동할 최종우승자로 선발되었다. 행운의 주인공은 ‘김유미’ , ‘정찬용’!
여자모델 김유미는 화면의 요정으로 불리 울 만큼 깨끗하고 지적인 이미지로 이지함 화장품의 뷰티 모델로서의 완벽한 이미지를 소유하였다. 뿐만 아니라 틈나는 대로 연습하고 화면에 보이지 않는 손마저도 관리할 만큼 열성적인 모습으로 관계자들에게 많은 칭찬을 받았다.
촬영 내내 꽃 미남이라 불리 우며 누나들의 많은 애정 공세를 받은 정찬용은 평소 모델 지망생다운 포즈와 강단으로 쟁쟁한 형들과 당당히 겨뤄 최종우승자에 선발되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이지함 화장품 김영선 대표는 “매회 일반인들 대상으로 모델을 선발한지도 2회를 맞이합니다. 늘 프로가 되기 위해 2% 부족한 면을 스스로 채우려 노력하는 젊음과 이들의 열정을 보고 배우는 기회가 되었다”며, “항상 소비자들과 함께 숨쉬고, 느낄 수 있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이지함 화장품이 될 것이다. 내년에는 더 색다른 프로그램으로 소비자를 찾아 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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