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던롭코리아는 가을 시즌을 맞이해 싱글 골퍼를 위한 최적의 클럽을 출시한다.
던롭 코리아(대표 박순옥)에서 '스릭슨 ZR-800 드라이버, 아이언, 페어웨이우드'를 9월 초 출시 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스릭슨 스릭슨 ZR-800 시리즈는 고탄도, 비거리, 저중심 등 골퍼들이 원하는 클럽의 장점들을 모두 갖추고 있다.
◆스릭슨 ZR-800 드라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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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 소재로 기존 보다 강도를 높인 냉간 압연 TI-9을 채용하여 페이스 부분을 7.5g 경량화했다. 또한 크라운 부분도 0.1mm얇게 만들었다. 남은 중량을 솔에 배분하여 저중심화를 실현, 고탄도로 비거리를 향상했고, 윙 웨이트 중량을 로프트별로 도입하여 최적 중심 거리를 실현했다.
안정감 있는 460 ㎤대형 헤드를 탑재하고 윙 웨이트 부분을 두껍게 하여 깊은 중심 심도로 고탄도를 실현했다. 한편 디지털 시뮬레이션으로 사운드를 조율하여 대형 헤드로 프로·상급자가 원하는 타구음을 실현하고 세련된 블랙을 페이스에 적용, 샤프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또한 헤드 스피드가 빠른 골퍼와 보통 골퍼를 대상으로 각각 60g대와 50g 대 샤프트를 개발하여 스윙을 최적화했다. 가격은 680,000원.
◆스릭슨 ZR-800 아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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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처리를 한 S25C헤드를 채용, 헤드 경도를 부드럽게 하여 타구감이 더욱 부드러워져 안심하고 어드레스 할 수 있다. 또한 프로·상급자가 선호하는 스트레이트 넥을 채용, 어드레스 하기 쉬운 헤드형상으로 안정감을 향상했다. 또한 스윙이 편안한 토우& 힐 컷 디자인과 더블 라운드 솔을 채용하여 다양한 라이로 스윙이 편안하다. 상급자에게는 다이나믹 골드 샤프트를 일반 골퍼에게는 편안하게 칠 수 있고 비거리가 좋은 NS PRO 950GH 샤프트를 제공한다. 가격은 다이나믹골드 1,390,000원, NS PRO 950GH 1,490,000원.
◆스릭슨 페어웨이 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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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릭슨 DRIVER Z STEEL Ⅱ 페어웨이 우드는 솔 후방에 배치한 하이파워 웨이트로 심중심 설계를 채용, 관성 모멘트를 상승시켜 타점이 흐트러져도 그린을 벗어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페이스 주변 부를 극박화하여 페이스 상하·좌우 방향으로 스윗 에어리어를 확대하는 한편 오프센터 샷 시 볼 초속을 경감 시켜 비거리를 향상했다.
페이스를 경량화 시키고 솔 후방에 배치한 하이파워 웨이트로 저중심 설계를 채용하여 고타출· 저스핀이 가능하다. 강하고 높은 탄도로 클럽 최대급의 비거리와 방향 안정성을 실현했다.
신 E.I G.I 설계 샤프트로 더욱 편안하고 정확한 샷을 실현하며 더블 바이어스 구조로 강성을 높여 방향성을 강화했다. 또한 헤드 스피드가 빠른 골퍼와 보통 골퍼를 대상으로 각각 60g대와 50g 대 샤프트를 개발하여 스윙을 최적화했다. 가격은 38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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