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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메이드, 여성용 ‘뉴 버너’출시

 

이용석 기자 | koimm22@newsprime.co.kr | 2008.09.09 10:15:50

[프라임경제]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사장 심한보)는 산뜻한 컬러 포인트로 여성스러운 디자인이 돋보이는 여성용 ‘뉴 버너 페어웨이우드’와 ‘뉴 버너 레스큐’를 선보인다.

   
여성용 ‘뉴 버너 페어웨이우드’와 ‘뉴 버너 레스큐’는 테일러메이드의 과학적인 기술인 ‘듀얼크라운 기술’과 ‘울트라 씬 월 기술'의 접목으로 기존 테일러메이드 페어웨이우드와 유틸리티 제품들 중 헤드 두께가 가장 얇으며 무게중심 또한 제일 낮아 뛰어난 반발력과 높은 비거리를 자랑한다.

가격은 뉴 버너 페어웨이우드가 295,000원, 뉴 버너 레스큐는 260,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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