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대표 의료기기 기업 메디아나(041920)는 강동원 사장이 제51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산업포장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메디아나는 병원용 환자감시장치(Patient Monitor)와 자동심장충격기(AED) 등 자체 개발 및 생산을 통한 의료기기와 국산화는 물론 해외 시장 확대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환자감시장치의 경우 수입품에 의존하던 시장을 메디아나 제품으로 국산화했다.
지난 2023년 전체 매출 중 해외 비중이 70% 이상 차지하는 등 의료기기 수출 확대를 통해 글로벌 의료기기 시장에서의 영향력도 확대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