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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친환경 농산물 직거래 장터 개최

강원도 화천군 원앙마을과 함께 3년째 직거래 장터 열어

조윤미 기자 | bongbong@newsprime.co.kr | 2008.09.09 10:02:38

[프라임경제] 서울녹색소비자연대는 오는 2008년 9월 9일(화) 오전10시부터 강원도 화천군 원앙마을과 서울 효창동부녀회 및 주민들이 함께하는 직거래장터 및 한마음 축제를 서울 용산구 효창동사무소 앞에서 진행한다.

추석을 맞이하여 강원도 화천군 원앙마을에서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한 토마토, 고추, 호박, 수제 도토리묵과 두부 등 우리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또한 농민과 도시지역주민이 어우러지는 한마음 축제가 진행된다.

떡메치기, 쌀 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즐거운 교류의 장이 펼쳐진다.

이번 직거래장터와 한마음 축제 행사를 통해 농촌문화, 우리 농산물에 대한 홍보가 이루어져 도시와 농촌의 지속적인 교류 관계를 형성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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