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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스튜디오스‧뷔뷔, 디지털 콜렉터블 파트너십 체결

K-콘텐츠 제작 확대…아시아 시장 '정조준'

김우람 기자 | kwr@newsprime.co.kr | 2024.03.15 10:12:54
[프라임경제] AI 기반 아트테크 비브스튜디오스(대표 김세규)는 프리미엄 IP 디지털 콜렉터블 플랫폼 VeVe(이하 뷔뷔)와 디지털 콜렉터블 프로젝트 사업 제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 비브스튜디오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아시아 콘텐츠 강화 △사용자 확보 △K-콘텐츠에 대한 디지털 콜렉터블 제작 등 뷔뷔가 보유한 독점 IP 콘텐츠의 홍보 마케팅 및 콘텐츠 제작 운영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뷔뷔는 △마블 △디즈니 △지방시 △람보르기니를 비롯한 300개 이상의 글로벌 유명 브랜드와의 계약으로 디지털 콜렉터블 판매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협업으로 디지털 컬랙터블 시장에서 K-콘텐츠 분야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다. 

비브스튜디오스 역시 이미 다양한 영역에서 디지털자산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이번 협력을 통해 프리미엄 디지털 콜렉터블 분야에서도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자 한다.

김세규 비브스튜디오스 대표는 "다양한 영역에서 디지털 자산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프리미엄 디지털 콜렉터블 분야에서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경제적 가치가 새롭게 정의되는 만큼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K-콘텐츠의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말했다.

저스틴 양 뷔뷔코리아 총괄은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시장은 수준 높은 콘텐츠와 수요가 높다"며 "전 세계적으로 한국 콘텐츠의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해 디지털 콜렉터블 시장을 확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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