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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데이, 사탕 말고 뽀얀 막걸리·샴페인 어때?

국순당·호스톰 블랑 드 블랑 샴페인…하얀 저도주로 화이트데이 기념

배예진 기자 | byj2@newsprime.co.kr | 2024.03.14 17:09:05

왼쪽부터 △국순당 쌀막걸리 △샴페인 무슈 호스톰이다. ⓒ 국순당


[프라임경제] 화이트데이(3월14일)를 맞아 국순당(043650)은 사탕 대신 하얀 막걸리와 샴페인 호스톰 블랑 드 블랑 2010을 추천했다.

국순당 쌀 막걸리는 세 번의 발효 과정을 거쳤다. 생쌀발효법을 적용해 열을 가해 고두밥을 짓는 과정을 생략했다. 기존의 막걸리 페트병뿐만 아니라 소용량 캔 제품도 출시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국순당은 '쌀 막걸리' 이외에도 인기 브랜드와 협업해 △바나나 △단팥 등의 다양한 맛을 선보였다. 

기념일에 제격인 샴페인도 추천했다. 샴페인 무슈 호스톰 블랑 드 블랑 2010은 연산이 표시된 제품이다. 프랑스에서 친환경·지속 가능 농법 인증을 받은 샹파뉴 슈이 지역 포도밭에서 자란 포도로 만든다.

옅은 금빛을 띠는 호스톰 블랑 드 블랑 샴페인은 수도권 주요 백화점 매장과 와인 전문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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