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KT&G 상상마당, 작가 소만 '어딘가의 창' 展 개최

작업 과정 실시간 관람 '라이브 퍼포먼스' 진행

배예진 기자 | byj2@newsprime.co.kr | 2024.03.14 14:55:39

작가 소만의 '어딘가의 창' 포스터. ⓒ KT&G


[프라임경제] KT&G(033780) 상상마당이 일러스트 작가 소만의 기획전시 ‘어딘가의 창’을 상상마당 부산에서 오는 3월15일부터 4월16일까지 개최한다.

기획전시 '어딘가의 창'은 대중에게 작가를 소개하기 위해 KT&G가 마련한 두 번째 기획전이다. 지난해 12월 열린 첫 번째 전시 '어디에도 눈'은 한 달 만에 3만3000여명이 방문했다. 

이번 기획전에는 펜화 작품으로 인기를 끄는 작가 소만의 △미공개작 △대형 작품 △조형물 등이 전시된다. 뿐만 아니라 작가의 작업 과정을 실시간으로 관람하는 '라이브 퍼포먼스'와 토크쇼 등 다양한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구성됐다.

작가 소만은 펜화로 일러스트·영상 등 다양한 방식의 흑백 작품을 선보인다. 작가는 △가수 안예은의 앨범 커버 △아이돌 세븐틴의 뮤직비디오 스튜디오 배경 작업을 한 바 있다.

KT&G는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부산시민 인증 시 전시 엽서를, 부산교육청 방과후행복카드 지함 시 관람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김정윤 KT&G 문화공헌부 전시담당 파트장은 "앞으로도 상상마당이 가진 인프라를 활용해 문화예술과 지역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T&G 상상마당은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지난 2007년 홍대를 시작으로 △논산 △춘천 △대치 △부산 총 5곳이다. 상상마당의 연간 방문객은 약 300만명으로 매년 3000여개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