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포천한우마을(www.pchanwoo.co.kr)에서는 한우1+등급 꽃등심 300g 가격도 안되는 37,000원으로 한우먹고 온천하고 식물원 체험학습까지 가능한 추석 여행상품을 선보였다.
수도권 인근의 유명 휴양지로 손꼽히는 산정호수‧백운계곡, 명성산‧운악산‧백운산, 온천 등 휴양 관광지로 유명한 포천시 이동면에 자리 잡은 포천한우마을은 최근 산지가격의 등락폭이 소비자 가격에 그대로 반영되는 '경락가연동제'를 실시한다.
주변이 온통 휴양관광지고 수도권에서 멀지 않다는 점을 이용해 한가위 가족 나들이 당일 여행상품을 선보였다. 1인 기준 한우모듬셋트 300g 14,000원, 상차림비 3,000원(소인1,500원), 온천욕6,000원, 평강식물원 가을체험프로그램 참가비 및 입장료 14,000원으로 1인 여행경비가 37,000원이다.
서울에서 구리IC를 지나 47번 국도를 20여분 따라가면 일동면이 나온다. 이곳에서 일동제일유황온천, 일동싸이판, 용암천 중에 선택하여 온천욕을 즐기고, 다시 47번 국도를 타고 10여분을 달리면 이동면이 나온다. 포천한우마을이 있는 곳이다. 이곳에서 한우모듬셋트를 배불리 먹고 여우재를 넘어 산정호수 변을 산책하고 내려가는 길에 평강식물원을 들려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체험학습도 즐기면 된다. 평강식물원에서는 추석날 오후2시부터 민속놀이 대회도 개최한다. 문의 : 031-535-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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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포천한우마을의 1등급이상 (2KG) 170,000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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