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남양유업(003920)이 창립 60주년을 맞이했다고 13일 밝혔다. 1960년대 낙농 불모지였던 우리나라에 남양유업이 최초로 1967년 국산 조제분유를 선보였다. 1970년대에 들어서 남양유업은 천안을 시작으로 △세종 △경주 △나주 등 전국적으로 분유 생산시설을 확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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