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카드가 쿠킹 클래스 등 봄맞이 문화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현대카드의 대표 쿠킹 클래스인 '셀프 쿠킹'에서는 셰프 젠 루이스가 자신의 저서에서 소개한 '레드렌틸 치킨 수프'를 배울 수 있다. 클래스 진행 기간은 다음달 28일까지다.
현대카드 아트 라이브러리에서는 이달 30일 에드 루샤의 다큐멘터리 '4 디케이즈'를 관람할 수 있는 무빙 이미지 스크리닝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로스앤젤레스 현대미술관 회고전에 전시됐던 그의 작품과 작업에 관한 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다.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는 여러 공연이 진행된다. 오는 24일까지 몰리에르의 희곡 타르튀프를 재탄생 시킨 연극 '김수로 Curated 17 위선자 탁 선생'이 열린다. 오는 29일에는 피아니스트 한지호가 브람스의 '세 개의 간주곡, Op. 117'과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소나타 2번, 작품번호 36' 등을 연주한다.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에서는 이달 31일까지 ‘비트 투 더 라임’ 전시가 진행된다. 이번 전시에는 △샘플링의 혁신·메인 소스의 브레이킹 아톰스 △힙합의 새로운 기준 제시 제이지 △칸예 웨스트의 왓치 더 스톤 등 다양한 시대·스타일의 명반을 만나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현대카드 바이닐앤플라스틱에서는 여러 아티스트의 ‘픽처 디스크’를 만나 볼 수 있다. 하나의 작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음반들을 구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