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일경(008540)이 지난 1일 출시한 무료로또 방식의 신개념 온라인 광고서비스 ‘애드로또’가 정식 오픈 1주일 만에 누적 방문자수 100만명을 넘어섰다.
일경(대표 유석호)은 ‘애드로또(www.adloto.com)’ 출시와 함께 진행된 1억원 당첨금 이벤트에서 지난 주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모든 상금이 이번 주로 이월 됐다고 8일 밝히고, 이에 따라 애드로또 첫 행운의 당첨자는 금주 SBS 나눔로또 당첨 방송 번호에 따라 탄생할 전망이다.
한편 코스피 기업인 일경은 지난주 1등 당첨자에게 상금 외에 더블찬스로 일경 주식 1만주를 추가로 지급할 예정이었으나, 당첨자가 나오지 않은 관계로 대신 금주 당첨자에게 이월된 상금 1억원과 함께 고급 외제 승용차 아우디(Audi)를 1년 동안 무료로 사용 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1등 당첨자가 없을 경우 매주 1등 상금은 이월되지만 1등 상금과 같이 이벤트 진행되는 더블찬스 상품은 이벤트 참여자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매주 새로운 상품으로 진행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일경 유석호 대표는 “애드로또 출시 1주일 만에 누적 방문자와 이벤트 참여자수가 100만명을 넘어서는 등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실제로 기업들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수 있다는 장점과, 회원들의 재방문을 통한 업체 홈페이지 홍보 등을 통해 높은 광고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점이 입증되어 많은 기업들의 관심과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