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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 티아라의 튜닝 업 브라 출시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9.08 13:49:51

[프라임경제]아인스인터내셔널(대표 정홍식)의 신규 패션 란제리 브랜드 ‘프린세스 티아라’는 Y라인 ‘튜닝 업 브라 출시를 소개하는 파티를 열었다.

   
 
   
 


프린세스 티아라는 한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앙드레 김의 이너웨어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스타일리시하고 트렌디한 젊은 여성들을 타겟으로 하는 모던 프린세스 풍 이너웨어 브랜드이고, 이번 가을 시즌 <튜닝 업 브라> 신제품을 새롭게 선보인다.

<튜닝 업 브라>는 신개념 클리비지 커넥터로 자신이 원하는 대로 가슴골을 모아주어 섹시한 가슴골 연출이 가능하며, 탈부착이 가능한 무빙 패드로 볼륨을 업 시켜주고 깊고 풍만한 ‘아찔한 명품 Y라인’ 가슴 골 연출이 가능한 획기적인 신제품.

이날 파티에서는 프린세스 티아라의 컨셉 및 신제품을 선보이며 제품을 착용한 모델들도 함께 파티를 즐기는 자유스러운 런칭 쇼 형식으로 진행 되었다.

또한 ‘튜닝 업 브라’를 행사장 내에 한눈에 볼 수 있게 디스플레이 하여 런칭 쇼 참석자들이 제품을 직접 만져보면서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날 소개 된 제품들은 <튜닝 업 브라>만이 갖고 있는 기능성뿐만 아니라, 요즘 트렌드인 클리비즈 룩에 잘 어울리며 겉옷만큼이나 화려하고 로맨틱한 디자인으로 젊은 소비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프린세스 티아라’ <튜닝 업 브라>는 런칭 쇼를 시작으로 다양한 이벤트와 신제품 기획 개발 등 활발한 브랜드 활동을 할 예정이며 그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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