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최재덕 대한주택공사 사장이 지난 6일 오전 한가위를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을 방문, 위문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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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최 사장은 “어려운 경제사정으로 인해 사회복지시설 등을 찾는 발길이 예전에 비해 많이 줄었다고 들었다”며 “내 가족뿐만 아니라 주변의 외롭고 어려운 처지의 이웃들까지 모두가 웃을 수 있는 풍성한 한가위를 만드는데 주공이 적게나마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주공은 성남지역 사회복지시설 중 낙후시설 및 영구임대거주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80가구에 쌀을 전달하여 민족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모두가 즐거운 마음으로 맞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주공 본사 임직원들은 지난 8월부터 각 본부별로 서울, 성남, 용인, 안성 등에 소재한 사회복지시설 11곳을 방문하여 성금 및 생필품을 전달하고, 노력봉사를 펼치는 등 아낌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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