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개인정보위, 알리 등 해외 직구 개인정보 관리 조사 착수

 

이인영 기자 | liy@newsprime.co.kr | 2024.03.07 14:01:25
[프라임경제] 정부가 알리익스프레스와 테무, 쉬인 등 중국 온라인 쇼핑몰 업체의 국내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국정감사 지적사항 등을 계기로 지난달부터 이용 규모가 큰 주요 해외 직구 업체의 개인정보수집·처리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개인정보위는 '개인정보 보호법'상 개인정보 처리방침, 국외이전, 안전조치의무 등의 적정성에 대해 점검하고, 위반사항이 확인되면 관련 법규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