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쿠첸, 국내 밥솥 제조기업 최초 'iF 디자인 어워드' 2년 연속 수상

브레인·더 네모·더 동글 밥솥 제품…쿠첸 디자인 정체성 확립

배예진 기자 | byj2@newsprime.co.kr | 2024.03.06 16:46:22

쿠첸의 △(왼쪽)브레인 △(오른쪽위)더 동글 △(오른쪽아래)더 네모 밥솥 제품 사진이다. ⓒ 쿠첸


[프라임경제] 쿠첸이 ‘iF 디자인 어워드 2024(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 2024)’에서 국내 밥솥 제조업체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본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 주관으로 시작된 세계 3대 국제 디자인 공모전 중 하나다. 

쿠첸은 △브레인 △더 네모 △더 동글 밥솥 제품으로 홈 오브제 디자인 부문 주방가전 카테고리에서 본상을 받았다.

먼저 '브레인 밥솥'은 조약돌을 모티브로 본연의 형태와 기능을 강조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내부는 풀 스테인리스 304 내솥을 적용해 더 위생적이다.

이어 ‘더 네모·더 동글 밥솥'은 원과 네모를 활용한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쿠첸의 미니 밥솥 라인의 디자인 정체성을 확립했다. 간편한 기능과 콤팩트한 크기로 야외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쿠첸 디자인실 관계자는 "쿠첸 특유의 디자인 정체성을 정립한 덕에 수상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제품 혁신과 발전을 통해 고객에게 더 나은 제품과 좋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위에서 언급한 3개 제품은 지난 '2023 핀업 디자인 어워드(2023 PIN UP Design Award)'와 '2023 굿디자인 어워드'에서도 수상한 바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