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희망지킴이 천사운동본부(www.hope1004.org)와 온라인 패션전문 쇼핑몰 아이스타일24(www.istyle24.com)가 지난 7일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 수술비 기금마련을 위해 10월 4일을 ‘1004(천사)데이’로 지정하고 스타 자선 경매 협약식을 진행했다.
1004(천사)데이를 기념한 이번 스타 자선 경매는 주변의 소외되기 쉬운 이웃과 수술비가 없어 어려움에 처한 어린이 환자들에게 꿈과 용기를 전하기 위한 것. 국내 유명 연예인 30 여 명이 나서 본인이 가지고 있는 애장품을 자선 경매에 내놓는다. 경매를 통한 모든 수익금은 수술비가 없어 고통 받고 있는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 환자의 수술비를 지원하게 될 예정이다. 본 자선경매 행사는 9월 24일부터 10월 8일까지 아이스타일24 홈페이지(www.istyle24.com)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아이스타일24 김석환 이사는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의 선물을 전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특별한 행사가 될 것”이라며 “이번 협약식은 스타 자선 경매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과의 약속의 의미”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