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프레시웨이의 '이츠웰 레딧'의 대표 제품. ⓒ CJ프레시웨이
[프라임경제] CJ프레시웨이(051500)가 밀(Meal)솔루션 사업을 고도화해 전문 브랜드 ‘이츠웰 레딧(Ready-eat)’을 선보이며 푸드 비즈니스 솔루션 사업자로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6일 밝혔다.
CJ프레시웨이는 밀솔루션 전문브랜드 ‘이츠웰 레딧’을 출시하며 △전처리 식자재 △각종 소스류 △밀키트 등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이츠웰 레딧’의 제품은 CJ프레시웨이의 소속 셰프·영양사 레시피와 고객 데이터를 결합해 신상품을 개발하고 자체 현장 테스트를 거친다.
또 CJ프레시웨이는 트렌드 변화가 빠른 식음산업에서 고객의 눈높이를 맞추고, 사업 현장 운영 효율도 올리는 신상품을 지속해서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식재료비 및 인건비 상승 등 식음사업자의 고민 해결을 위해 밀솔루션 전문브랜드 '이츠웰 레딧'을 선보이게 됐다"며 "고객과 함께 고민하며 다양한 상품을 개발해 푸드 비즈니스 솔루션 제공자로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CJ프레시웨이는 지난해 6월 통합 R&D센터를 출범했다. 이곳은 상품 연구와 컨설팅 기술 역량을 집약해 식음사업자 고객 맞춤형 상품을 개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