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설 중인 피타 루이터(Peta Ruiter)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호텔의 총지배인이다. ⓒ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프라임경제]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호텔은 국제 여성의 날을 맞아 오는 8일 여성 직원들과 고객 대상으로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행사는 국내 최초 외국인 여성 총지배인인 피타 루이터(Peta Ruiter)의 리더십 토크 세션을 비롯해 컵케이크를 증정한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는 국제 여성의 날 기념에 맞게 상징색인 보라색을 활용해 드레스코드로 정했다.
또 올해 국제 여성의 날 캠페인 주제인 '포용을 고취하라(Inspire Inclusion)'에 맞춰 SNS 참여 인증 챌린지도 진행한다.
뿐만 아니라 프로모션으로 레스토랑 닉스에서 식사하는 여성 고객 한정 칵테일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