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라젬의 웰라이프 멤버십 건강관리 서비스 이용화면 예시. ⓒ 세라젬
[프라임경제] 세라젬은 '웰라이프 멤버십'의 건강관리 서비스 출시 이후 1년 만에 누적 이용 건수가 7000건을 넘어섰다고 5일 밝혔다.
세라젬은 2023년 2월 헬스케어 가전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24시간 건강 상담 △진료예약 대행 △간호사 동행 등의 서비스를 도입했다. 가장 많이 사용된 서비스는 '24시간 건강 상담'으로 1700건을 기록했다.
세라젬은 지난해 말부터 서비스 대상자를 회원 가족까지 확대하며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또 체형 스캔이나 운세와 같은 각종 재미 요소를 더하고 신규 회원 혜택을 제공했다.
세라젬 관계자는 "콘텐츠 차별화와 서비스 경쟁력을 기반으로 체계적인 건강관리 솔루션을 제시하는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라젬의 웰라이프 멤버십은 2021년 처음 선보여 현재는 100만명이 넘는 회원을 보유 중이다. 멤버십 이용 시 월간 건강분석 리포트 및 건강 콘텐츠를 제공하고 가족 간 공유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