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패셔니스타로 떠오른 황인영이 브랜드 VOET을 런칭하면서 브랜드 시장에 급부상하고 있다. VOET은 기존의 연예인 브랜드와는 달리 대기업들의 참여로 정통브랜드로 무한한 시장성과 비젼을 제시하고 있다.
비밀리에 준비해온 브랜드 VOET은 GS홈쇼핑을 통해 유통망을 확보하고 제조는 폴로,빈폴등 의류제조 회사로 알려진 메이져사 경방어페럴과 다우엔터프라이즈와 손을 잡으며 탄탄함을 과시하고 있다.
다우엔터프라이즈의 관계자는” GS홈쇼핑을 통한 의류로만 300억이상의 매출이 이뤄질거로 확신하고 진행을 하고 있다”며 큰 기대감을 표현했다.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는 황인영의 소속사 FID는 “신발, 백, 모자등을 제조 판매한 기존의 메이져사들이 VOET과의 런칭협의 문의로 대거 몰리고 있다며 최근 스타일리쉬의 트랜드로 불리우며 좋은 이미지가 좋은 결과를 만드는 것 같다”라고 한다.
또 “기존의 반짝 연예인브랜드가 아닌 헐리우드 스타들의 활발한 브랜드시장처럼 불황인 연예계에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이다”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