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브레드 이발소: 셀럽 인 베이커리타운' 메인포스터. ⓒ 롯데컬처웍스
[프라임경제] 롯데시네마는 영화 '브레드 이발소: 셀럽 인 베이커리타운’이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으로 누적 관객 수 10만명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영화 '브레드 이발소: 셀럽 인 베이커리타운’은 개봉 이후 첫 주말에 전체 애니메이션 1위를 차지하는 동시에 전체 영화 순위 4위를 기록했다.
영화는 '브레드 이발소’의 △천재 이발사 '브레드' △사고뭉치 직원 ‘윌크’와 새롭게 등장하는 인물들로 이야기를 전개한다. 현재 롯데시네마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한편 애니메이션 '브레드 이발소'는 2019년 첫 방영 이후 △지상파 △케이블 TV △OTT 서비스 등 여러 채널에서 상위권 랭킹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