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패션전문몰 왕십리역사점 ‘엔터6(ENTER6)’ (대표 김상대) 왕십리역사 다운타운 애비뉴의 국내 최장을 자랑하는 18m길이의 천정 멀티비젼 아래에서 엔터6 그랜드 오픈을 기념 <Fashion Exhibition 2010 Street>를 9월 7일 개최했다.
엔터6의 초대형 멀티비젼은 LCD 46인치 모니터 33개가 연이어져 천정에 부착되어 사계절 생생한 영상은 물론 젊은이들의 역동적인 모습을 고객에게 보여줄 예정이다. 지난 5일 오픈한 엔터6는 한정된 실내가 아닌 4계절의 천정 영상과 함께 패션에 대한 열정 속에서 새로운 소재와 독특한 연출 기법으로 고객에게 패션의 색다름과 즐거움을 주었다. 패션쇼 축하 공연으로 인기그룹 SG워너비의 열창적인 무대가 펼쳐졌다.